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 싱글 몰트
글렌피딕 12
정장 입은 사과
도수
40%
용량
700ml
평균가
6.5만원 ~ 8.9만원
유저 평점
—(평가 없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싱글 몰트. 사과와 배의 청량한 과실향, 부드러운 바닐라가 균형 잡힌 입문 정석.
피트 (Peat)
이탄(피트)을 태워 보리를 건조시킬 때 입혀지는 훈제향.
💡 모닥불, 훈제 베이컨, 병원 소독약 같은 느낌.
이 위스키의 이야기
1887년 윌리엄 그랜트가 가족과 함께 세운 증류소에서 만들어진 글렌피딕 12는 ‘세계 최초의 싱글 몰트 카테고리를 만든 위스키’로 불린다. 버번 캐스크와 셰리 캐스크에서 12년간 숙성된 후 솔레라 방식으로 매팅돼 일관된 맛을 낸다.
내 별점
전체보기Glenfiddichest. 1887
📍 Dufftown, Speyside
William Grant가 가족과 함께 세운 가족 경영 증류소.
이 위스키와 잘 어울리는 음식
어떻게 즐길까요?
💡 처음엔 스트레이트로 향을 음미하고, 5분쯤 뒤 물 한 방울을 떨어뜨리면 과실향이 활짝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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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더블우드 12
“꿀에 적신 호두”
피트 (Peat)
이탄(피트)을 태워 보리를 건조시킬 때 입혀지는 훈제향.
💡 모닥불, 훈제 베이컨, 병원 소독약 같은 느낌.

글렌리벳 12
“꽃이 핀 들판의 아침”
피트 (Peat)
이탄(피트)을 태워 보리를 건조시킬 때 입혀지는 훈제향.
💡 모닥불, 훈제 베이컨, 병원 소독약 같은 느낌.

아벨라워 12
“오븐에서 갓 나온 건포도 빵!”
피트 (Peat)
이탄(피트)을 태워 보리를 건조시킬 때 입혀지는 훈제향.
💡 모닥불, 훈제 베이컨, 병원 소독약 같은 느낌.

글렌그란트 10
“햇살 머금은 배향”
피트 (Peat)
이탄(피트)을 태워 보리를 건조시킬 때 입혀지는 훈제향.
💡 모닥불, 훈제 베이컨, 병원 소독약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