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 싱글 몰트
글렌알라키 10
진득한 셰리의 파도
도수
57%
용량
700ml
평균가
11만원 ~ 15만원
유저 평점
—(평가 없음)
진한 셰리 캐릭터와 묵직한 바디가 돋보이는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다크 초콜릿과 건과일, 향신료가 어우러진 파워풀한 스페이사이드 몰트입니다.
피트 (Peat)
이탄(피트)을 태워 보리를 건조시킬 때 입혀지는 훈제향.
💡 모닥불, 훈제 베이컨, 병원 소독약 같은 느낌.
이 위스키의 이야기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는 빌리 워커가 이끄는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대표적인 셰리 스타일 싱글 몰트입니다.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스 셰리 캐스크를 중심으로 숙성해 건포도, 무화과, 다크 초콜릿 같은 진한 풍미를 보여줍니다.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어 높은 도수지만, 약간의 물을 더하면 복합적인 향과 맛이 한층 열립니다. 셰리 폭탄 스타일을 좋아하는 애호가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강렬하고도 균형 잡힌 위스키입니다.
내 별점
전체보기Glenallachieest. 1967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애버라워 인근
글렌알라키 증류소는 1967년에 설립된 비교적 젊은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한때 블렌디드용 원액 공급에 주력했으나 현재는 싱글 몰트 중심으로 개편되었습니다. 다양한 셰리 및 와인 캐스크 숙성으로 진하고 풍부한 개성을 보여주며, 빌리 워커 체제 이후 셰리 러버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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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즐길까요?
💡 캐스크 스트렝스 특유의 높은 도수를 지녀, 스트레이트로 향을 먼저 즐긴 뒤 물을 몇 방울 떨어뜨려 풍미를 천천히 열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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