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키계 국민픽가성비 전설
미국 · 켄터키 · 버번
메이커스 마크
빵집 옆 카라멜 가게
도수
45%
용량
700ml
평균가
5만원 ~ 7.2만원
참고 평점
4.3(도감 참고)
부드러운 밀 향과 바닐라가 먼저 다가오는 버번. 단맛 중심에 은은한 오크와 향신료가 더해지는 데일리 버번 한 잔.
피트
·난이도 입문·캐스크 버진 오크없음
이 위스키의 이야기
메이커스 마크는 미국 켄터키 로레토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스몰 배치 버번으로,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바닐라와 캐러멜, 옥수수의 고소함이 잘 드러나며, 알코올 자극이 비교적 순해 위스키 초보자에게도 친절한 스타일입니다. 특유의 빨간 왁스 캡과 클래식한 병 디자인 덕분에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하이볼이나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해도 좋고,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증류소
Maker's Markest. 1953
📍 미국 켄터키주 로레토
메이커스 마크 증류소는 1950년대부터 가족 경영 철학을 이어온 켄터키의 대표 버번 증류소로,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한 레시피와 수작업으로 씌우는 빨간 왁스 캡으로 유명합니다.
페어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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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초콜릿
마시는 방법
어떻게 즐길까요?
온더락칵테일하이볼스트레이트
💡 실온에서 스트레이트로 부드러운 단맛을 느껴본 뒤, 얼음을 더해 온도를 낮추면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한층 정돈됩니다. 탄산수와 1:2 비율로 하이볼을 만들어도 달콤하고 마시기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