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 켄터키 · 버번
불렛 버번
직선으로 치는 한 방
도수
45%
용량
700ml
평균가
3.8만원 ~ 5.5만원
참고 평점
3.9(도감 참고)
바닐라와 오크 위에 강한 스파이스가 튀어 오르는 버번. 높은 라이 비율에서 오는 드라이함과 또렷한 알싸함이 매력인 하이볼용 한 잔.
이 위스키의 이야기
불렛 버번은 높은 라이 비율로 유명한 미국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로, 드라이하고 스파이시한 개성이 특징인 제품. 바닐라와 카라멜의 단맛 위에 시나몬, 후추, 오크가 또렷하게 올라와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남기는 스타일. 도수 45도로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질긴 알코올 자극보다는 탄탄한 구조감과 긴 여운을 보여주는 편. 스트레이트와 온더락 모두 잘 어울리지만, 진한 버번 하이볼이나 위스키 사워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선택지.
Bulleit Distilling Co.est. 1987
📍 미국 켄터키주 셸비빌 및 인디애나주 로렌스버그
불렛 버번은 톰 불렛이 19세기 조상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1987년 재탄생시킨 브랜드로, 높은 라이 비율을 사용한 드라이하고 스파이시한 스타일로 유명한 현대적 버번. 디아지오 산하에서 대규모로 생산되며, 칵테일 바와 홈 바 양쪽에서 널리 쓰이는 실용적인 버번 라인업을 보유한 증류소.
이 위스키와 잘 어울리는 음식
어떻게 즐길까요?
💡 처음에는 온더락으로 스파이스와 단맛의 균형을 느끼고, 이후에는 진한 버번 하이볼이나 위스키 사워 베이스로 활용해 보기 추천. 물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 시나몬과 바닐라 향이 조금 더 부드럽게 열리는 편.



